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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末 新政期 江蘇省의 財政問題와 紳士層 -'徵銀解銀'의 問題를 中心으로-
淸末新政期江蘇省的財政危機與輔士階層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金衡鐘-
dc.date.accessioned2014-01-14T02:16:02Z-
dc.date.available2014-01-14T02:16:02Z-
dc.date.issued1997-12-
dc.identifier.citation동아문화, Vol.35, pp. 127-179-
dc.identifier.issn1598-0200-
dc.identifier.urihttps://hdl.handle.net/10371/87717-
dc.description.abstract주지하듯이 義和團事件 이후 위기에 처한 情朝가 自救策으로써 추진하게 된 新政은 심각한 財政難 속에서 출발하였지만 各種 近代化政策의 추진을 위한 財源의 捜括은 기존의 財政難을 더욱 심화시키는 동시에 新政의 장래뿐만 아니라 情朝의 支配體制 자체까지 위태롭게 만드는 심각한 危機를 수반하게 되었다. 江蘇省에서의 新政 역시 마찬가지여서 재정난으로 新政의 추진 자체가 상당한 곤란을 겪었다는 점은 이미 지적한 바 있지만, 新政財源을 조달하기 위해 고안되었던 銅元의 鑄造는 그 濫發로 인해 新政期에 급격한 物價의 상승과 銅元價格의 하락, 그에 상응한 銀價의 上昇 등 상당한 부작용을 초래하게 되었다. 여기서 다룰 徵銀解銀의 문제는 기본적으로는 이러한 銅元濫鑄로 인한 銀貴錢賤이 초래한 財政危機에 대응하고자 했던 江蘇省 地方官들의 시도에서 비롯되었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dc.title淸末 新政期 江蘇省의 財政問題와 紳士層 -'徵銀解銀'의 問題를 中心으로--
dc.title.alternative淸末新政期江蘇省的財政危機與輔士階層-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동아문화-
dc.citation.endpage179-
dc.citation.pages127-179-
dc.citation.startpage127-
dc.citation.volume35-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35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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