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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의 음악 2 타지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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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슬로빈, 마크-
dc.contributor.author주마에프, 알렉산더-
dc.contributor.author도도우도예프, 라리사-
dc.date.accessioned2014-01-14T05:33:00Z-
dc.date.available2014-01-14T05:33:00Z-
dc.date.issued2010-
dc.identifier.citation동양음악, Vol.32, pp. 235-250-
dc.identifier.issn1975-0218-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87913-
dc.description.abstract타지키스탄은 중앙아시아에 위치한 국가이다. 타지키스탄은 아리아․이란 유산을 전승하는 점에서 아른 중앙아시아 국가들과는 구별된다. 현재 중앙아시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투르크인이 들어오기 전인 거의 2,000년 전에 이 지역은 페르시아인, 소그드인, 셀레우시드 그리스인, 쿠샨인, 파르티아인 등이 뒤섞여 살던 위대한 문화 복합체였다. 최소한 두 주류의 실크로드가 이 지역을 관통하면서 종교, 문물, 사상, 음악을 전해 [현재의] 타지키스탄이 형성되었다. 또한 훈족, 아랍인, 몽골인, 그리고 우즈벡인의 유입은 매우 풍부한 문화복합체를 형성했다. 1920년대 소비에트 위성국가로서 타지키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은 광활한 트란속샤니아(Transoxiania) 지역에 탄생했다. 결과적으로 타직 음악가는 전통적으로 [타지키스탄과 우즈베키스탄] 두 공화국을 넘나들며 존재했다. 우즈베키스탄에서는 부하라, 사마르칸트, 샤흐리샤브즈 등지에서 결혼식의 유회를 담당했던 여성 소잔다(sozanda)와 남성 마브리기(mavrigi)가 도시 맥락 어울리는 특별한 양식을 발전시켰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양음악연구소-
dc.title실크로드의 음악 2 타지키스탄-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동양음악(Journal of the 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dc.citation.endpage250-
dc.citation.pages235-250-
dc.citation.startpage235-
dc.citation.volume32-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Music (음악대학)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연구소)Journal of the 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동양음악 Volume 3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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