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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Updike의 小說에 나타난 사랑과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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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張旺綠-
dc.date.accessioned2014-01-15T02:29:19Z-
dc.date.available2014-01-15T02:29:19Z-
dc.date.issued1979-
dc.identifier.citation미국학, Vol.3, pp. 67-89-
dc.identifier.issn1229-4381-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88374-
dc.description.abstractUpdlike의 소설중에 소년을 주인공으로 한 자서전적인 색채가 짙은 두 작품이 있다. 소년이 정신적인 위기에서 한 고비를 넘기는 것을 그린 단편 “Pigeon Feathers” (1961)와 역시 소년시절에 그가 흠모한 아버지와의 생활을 아버지 중심으로 폭넓고 깊이있게 취급한 장편 The Centaur(1963)가 그것인데, 전자는 미국소설의 名作選에도 자주 끼는 작품이고 후자 역시 1964년도 National Book Award를 받은 그의 會心의 力作이다. 그런데 그의 수 많은 작품 중에서도 특히 이 두 편은 연관성있게 한결같이 죽음의 문제를 직선적으로 혹은 다각적으로 깊이 파고 들고 있다. Edward P。Vargo가 "The terror of death is a repeated motif in his short stories and novels."라고 말했지만 이 단편과 장편은 그 표본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그 terror는 단순히 terror로 끝나는 것이 아닐 뿐이다. 또한 The Centaur엔 사랑이 主題上 큰 몫을 차지하고 있어 그의 여타의 작품에 속출하는 사랑과 죽음의 主題의 根源 내지는 主軸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미국학연구소-
dc.titleJohn Updike의 小說에 나타난 사랑과 죽음-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미국학-
dc.citation.endpage89-
dc.citation.pages67-89-
dc.citation.startpage67-
dc.citation.volume3-
Appears in Collections:
Researcher Institutes (연구소)American Studies Institute (미국학연구소)미국학미국학 Volume 03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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