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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공교육의 형성과 전개 -식민 시대부터 제1차 세계대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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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이성호
Issue Date
1996
Publisher
서울대학교 미국학연구소
Citation
미국학, Vol.19, pp. 19-33
Abstract
교육의 중요한 사회적 가능 중의 하나는 특정한 사회의 문화적 전수 및 발전에 있다. 즉, 교육을 통해 한 사회의문화적 전통이 계승되고 고양되는 것이다 특히 공교육, 혹은 제도화된 학교 교육(formal educations; schooling)은 그 성격 상 매우 체계적이고 다수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국가의 지적 흐름을 이해함에 있어 그에 택한 고찰은 큰 의의를 갖는다고 볼 수 있다. 이 글의 목적은 바로, 국가 탄생 이전의 식민시기 (colonial period) 부터 완전한 국가로서의 조직과 틀을 정비하고, 산업 발달을 가반으로 하여 축적한 막대한 양의 부를 토대로 강대국으로서의 국제적 위상을 공고히 다지게 되는 X 차 세계대전까지의 (1607-1918) 미국의 공교육을 조명하는 데 있다. 한 가지 밝혀둘 점은 이상의 작업을 진행함에 있어 구체적인 교육 실태나 제도 등에 관한 언급은 가능한 한 피하고 주로 교육의 추이나 이념, 그리고 학교 교육 전반에 영향을 미친 사회 ‘ 정치 · 경제적 상황이나 문화적 배경 등에 초점을 맞추었다는 것이다. 이 글은 세 시기로 나누어 서술되고 있는데, 첫째는 Virginia정착(1607)부터 독립 선언 (1776)까지이고, 둘째는 독립 선언 시기부터 남북전쟁 (1865)까지이며, 셋째는 남북전쟁 종전부터 1차세계대전 종전(1918)까지이다.
ISSN
1229-4381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8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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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Researcher Institutes (연구소)American Studies Institute (미국학연구소)미국학미국학 Volume 19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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