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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세계대공황 연구를 읽고: 경제학자들의 대공황 해석에 대한 노동사가의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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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김진희-
dc.date.accessioned2014-01-16T05:14:12Z-
dc.date.available2014-01-16T05:14:12Z-
dc.date.issued2000-
dc.identifier.citation미국학, Vol.23, pp. 225-239-
dc.identifier.issn1229-4381-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88540-
dc.description.abstract오랫동안 반복해서 읽고 싶은 책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그런 책을 만났을 때 즐거움이 큰 것은 그래서일 것이다. 전공을 하지는 않았지만 밑줄을 긋고, 고개를 끄덕이고, 때로는 물음표를 표시하며 책을 읽는다는 것은 공부하는 사람들만이 즐길 수 있는 행운일 수 있다. 또 독자를 위해 배려한 저자들의 친절한 글쓰기가 가미될 때 그 즐거움은 몇 배가 된다.경제학자들의 입장에서, 전대미문의 길고 넓은 파장을 가져왔던 세계대공황을 다각적으로 분석한 책 『1930년대 세계대공황 연구』 (서울: 서울대학교 출판부, 2000)가〮 바로 그런 책이다. 총 10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여덟 명의 저자는 대공황의 원인과 확산 ⃘심화과정, 그리고 회복과 유산을 차례로 검토하고 있다.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1장에서는 대공황을 이행하는 주요한 측면들과 이 책의 전반적인 구도를 제시하였고, 2장부터 6장까지는 대공황기의 원인과 심화과정을 추적하고 있다. 금본위제, 은행위기, 투자은행의 산업지배방식, 노동시장, 관세율의 변화 등이 주요 요인들이다. 이어 7장과 8정은 대공황기의 회복과정을, 9장은 구제정책을 그리고 10장은 뉴딜의 유산이라 할 수 있는 국가정책 확대를 분석하였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미국학연구소-
dc.title1930년대 세계대공황 연구를 읽고: 경제학자들의 대공황 해석에 대한 노동사가의 논평-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미국학-
dc.citation.endpage239-
dc.citation.pages225-239-
dc.citation.startpage225-
dc.citation.volume23-
Appears in Collections:
Researcher Institutes (연구소)American Studies Institute (미국학연구소)미국학미국학 Volume 2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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