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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植民政策의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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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金雲泰-
dc.date.accessioned2014-01-21T06:51:02Z-
dc.date.available2014-01-21T06:51:02Z-
dc.date.issued1987-
dc.identifier.citation한국정치연구, Vol.1, pp. 37-52-
dc.identifier.issn1738-7477-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89879-
dc.description.abstract日本의 제국주의와 식민정책을 고찰할 때는 일본자본주의발전의 국제적 계기로서 제국주의적 세계체계와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으며 제국주의열강간의 상호관제 및 그들 열강과 식민지 민족과의 사이의 국제적 관련을 간과할 수 없을 것이다. 1870년 대영국이 종래의 자유무역정책에서 제국주의정책으로 전환한 것이 계기 되어 그 뒤를 이어 佛·美와 獨·伊그리고 아시아에서 日本 등 후진자본주의국가의 발전이 있었다. 일본은 1850년대에 미국의 砲艦外交政策으로 開國되면서 不平等條約을 강요당하자 天皇制 明治政府樹立을 선언하고 구미열강의 砲艦政策을 모방하여 일련의 침략외교의 길로 들어섰으며 그 첫 모험이 1876년 江華島砲艦事件을 계기로 한 朝日丙子修護條約의 강행이었던 것이다.
明治政府는 구미열강의 아시아침략에 편승 내지 그 하수인이 되어 스스로의 침략적 야망을 충족시키려 하였다. 그리하여 당시 일본 국내에서 봉건적 특권을 잃고 몰락한 ‘不平士族’들의 불만을 해외침략으로 전환시키기 위해서 그리고 대외적으로 불평등한 교역상의 손실을 보상받으려는 약육강식의 침략주의 근성해소를 위해서도 이웃나라 朝鮮을 그 첫 침략대상으로 삼은 것이다. 일본자본주의는 淸日戰爭, 露日戰爭의 승리를 계기로 제국주의로 이행하다가 마침내 제1차세계대전을 거쳐 일본제국주의는 본격화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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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
dc.title일본의 植民政策의 특성-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한국정치연구(Journal of Korean Politics)-
dc.citation.endpage52-
dc.citation.pages37-52-
dc.citation.startpage37-
dc.citation.volume1-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Social Sciences (사회과학대학)Institute of Korean Political Studies (한국정치연구소)한국정치연구 (Journal of Korean Politics)한국정치연구 Volume 01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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