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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시설 개선을 통한 대도시 교통소통 능력향상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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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노만영-
dc.date.accessioned2014-01-22T08:43:46Z-
dc.date.available2014-01-22T08:43:46Z-
dc.date.issued1993-
dc.identifier.citation환경논총, Vol.31, pp. 46-74-
dc.identifier.issn2288-4459-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90532-
dc.description.abstract서울은 왜 교통이 혼잡한가? 수도권 교통이 혼잡한 까닭을 도시계획적측면, 수요공급관리측면, 운영관리측면에서 개괄적으로 살펴보자. 서울은 거대한 도시이다. 1991년말 현재의 서울의 상주인구는 1,095만명이며, 주변의 위성도시를 포함한 광역교통권역내의 인구는 1,730만명에 이른다. 서울은 인구밀도가 높은 도시이다. 서울과 비슷한 규모의 도시인 동경의 인구밀도는 143명/ha인데 비하여 서울은 294명/ha에 달한다. 단위면적당 교통통행 발생량을 본다면 서울은 41. 450통행도시면적km2으로서 숫자적으로 보더라고 확실히 과밀한 교통밀도를 갖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서울의 도시공간 구조를 살펴보자. 서울은 지형적으로 분지형태를 이루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북쪽은 북악과 인왕산이 별풍 두르듯이 가리워져 있고, 남쪽은 청계산과 관악산이 감싸고 있다. 그 가운데를 동서로 가로질러 한강이 흐르고 있다. 이러한 지형적인 특성 때문에 길을 만들 공간적여유가 충분하지 않다. 길은 산고 강을 피하여 손바닥만한 여유공간을 이용하여 만들어졌을 뿐 아니라, 도로를 만들기가 어려운 까닭으로 주변 위성도시들도 도시의 서쪽과 남쪽에 210〬 부채꼴이 만드는 한정된 공간을 나누어 가졌을 뿐이다. 따라서 인천을 오가는 길도 두세가닥, 대전과 부산을 연결하는 길도 서너가닥 밖에 되지 않으니, 길이 매이고 시간이 걸리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해방이후 되가 생성되고 발전되어온 원동력이 구획정리사업에 근간을 두고 있었다는 것을 알면 우리의 도시가 도시계획적 측면에서부터 교통문제를 내포할 수 밖에 없는 까닭을 인정하게 될 것이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dc.title교통시설 개선을 통한 대도시 교통소통 능력향상 방안-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환경논총(Journal of Environmental Studies)-
dc.citation.endpage74-
dc.citation.pages46-74-
dc.citation.startpage46-
dc.citation.volume31-
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Environmental Studies (환경대학원)Journal of Environmental Studies (환경논총)환경논총 Volume 31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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