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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 버린스 컬리어와 데이비드 컬리어의 <정치적 장의 형성>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이상현-
dc.date.accessioned2014-04-30T07:09:30Z-
dc.date.available2014-04-30T07:09:30Z-
dc.date.issued2013-12-
dc.identifier.citationTranslatin, Vol.26, pp. 52-62-
dc.identifier.issn2093-1077-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91582-
dc.description[서평] Ruth Berins Collier and David Collier, Shaping the Political Arena.

Critical Junctures, the Labor Movement, and Regime Dynamics in Latin America, Princeton: Princeton University Press,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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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escription.abstract1990년대 라틴아메리카 연구, 특히 정치와 경제에 관심이 많아 대학원에 진학한 필자는 20개가 넘는 라틴아메리카 각국의 역사와 함께 수많은 개념과 이론에 직면하였다. 종속이론, 근대화론, 수입대체산업화, 국가, 노동, 포퓰리즘, 페론주의, 관료적 권위주의론, 민주주의론, 민주화이론, 혁명 등…. 한편 이러한 개념과 이론의 홍수 속에서 막 공부를 시작한 대학원생의 머릿속에는 단순한 의문이 끝없이 전개되었다. 무엇을 연구하지? 지역연구자는 해당 지역의 모든 것을 알아야 하나? 이론? 나는 이론을 공부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이론을 만드는 사람인가? 지역연구자도 이론을 생산해야 하나? 방법론? 어떤 방법론을 어떻게 써야 하지? 지역연구자도 방법론을 알아야 하나? 의문은 끝이 없었다. 돌이켜 보면 이 모든 문제를 관통하는 것은 ‘무엇을 연구할 것인가?’와 ‘어떻게 연구할 것인가?’라는 질문이었다. 무엇을 어떻게 연구할지가 이미 정해져 있던 전통 학문영역의 연구자들과는 달리, 다학문적 특징을 지닌 지역연구자는 늘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고민하고 논쟁한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dc.title루스 버린스 컬리어와 데이비드 컬리어의-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Translatin-
dc.citation.endpage62-
dc.citation.pages52-62-
dc.citation.startpage52-
dc.citation.volume26-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26 (20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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