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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시 - 그 4. 우주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이상만-
dc.date.accessioned2015-12-01T04:17:39Z-
dc.date.available2015-12-01T04:17:39Z-
dc.date.issued2013-
dc.identifier.citation서울대학교 명예교수회보, Vol.9, pp. 123-126-
dc.identifier.issn2005-0526-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94676-
dc.description.abstract1. 머리말 광활한 우주, 현재까지 관측 가능한 우주의 범위는 한정되어 있다. 우주에는 미리내만 해도 1,000억 개가 있고 각 미리내 마다 1,000억 개의 별들이 모여 있다는 광대한 우주의 크기는 137억 광년이라고 추측하고 있지만 현재도 팽창하고 있어 그 한계를 예측하기 어렵다. 인류의 발생 이래 생활 체험을 통해 물질의 성질과 온도의 규칙성을 발견하여 지구의 형태를 파악하게 되었고, 천체물리학자의 놀라운 상상력으로 초신성의 폭발로 인해 태양계가 탄생하였다고 한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우주의 기원도 137억 년을 헤아리고 있으며

태초의 지구에는 아무 것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물질세계가 지속적으로 연구될 수 있었던 것은 뉴턴 역학의 이론을 넘어선, 시간과 공간의 물리학인 상대론과 아주 작은 물질의 움직임을 밝히는 양자론의 연구가 크게 기여하였다. 그러나 우주개벽 시의 모든 물질, 시공의 운동방향과 속도 등을 밝혀 낸다고 해도 결코 미래를 분명하게 예측하기에는 요원한 일이다. 2. 빅뱅(Big Bang)

빅뱅은 1920년 A. 프리드만과 A. G. 르메트르가 제안한 이론을 1940년 대 G. 가모가 현재의 대폭발론으로 체계화 하였다. 우주가 점과 같은 상태에서 137억 년 전에 대폭발이 일어나 팽창하여 현재의 우주가 태어났다고 한다. 현재도 우주는 계속 팽창을 거듭하고 있으며 먼

곳의 은하일 수록 빠르게 멀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입증되고 있다. 2001년 발사된 우주배경복사팀사진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약 137억 년 전 우주는 하나의 점과 같은 상태였음이 밝혀졌고 이것으로부터 대폭발로 이어졌다는 것을 뒷받침하고 있다. 대폭발로 생긴 원시 우주는 폭발한 후 짧은 시간 동안 급격히 팽창하면서 온도와 밀도가

빠르게 떨어졌다고 추측하고 있다. 이 폭발론은 현재의 대 우주 폭발설로 받아들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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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명예교수협의회(Association of Emeritus Professors)-
dc.title과학과 시 - 그 4. 우주-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서울대학교 명예교수회보(Annual report of professors emeriti Seoul National University)-
dc.citation.endpage126-
dc.citation.pages123-126-
dc.citation.startpage123-
dc.citation.volume9-
Appears in Collections:
Seoul National University(서울대학교)서울대학교 명예교수협의회서울대학교 명예교수회보(Annual report of professors emeriti Seoul National University)서울대 명예교수회보(Annual report of professors emeriti Seoul National University) Vol. 0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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