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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신욱희-
dc.date.accessioned2015-12-28T01:36:38Z-
dc.date.available2015-12-28T01:36:38Z-
dc.date.issued2015-04-
dc.identifier.citation세계정치, Vol.22(글로벌 냉전의 지역적 특성), pp. 5-9-
dc.identifier.issn1738-2440-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95000-
dc.description.abstract‘냉전’에 관한 연구는 냉전의 종언 이후 오히려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그 방법론과 내용 면에서 다양한 측면을 보여 주고 있다. 지금까지 냉전은 주로 유럽에서 시작된 미국과 소련의 대립, 그리고 미소갈등의 세계화 과정 차원에서 연구되어 왔다. 하지만 최근의 역사학과 인류학의 작업들은 미소 양국 사이에 존재한 제3세계의 관점, 그리고 글로벌 수준의 냉전이 아닌 지역적 냉전의 차별성을 강조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 같은 연구에서 강조되는 요인 중 하나는 이전의 식민주의 역사와의 연속성과 단절의 측면, 즉 탈식민화의 과정과 냉전의 등장 간의 연관성 및 그 상호영향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개입과 혁명 사이의 관계라는 정치사회학적 주제와도 관련된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
dc.title서문-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세계정치(Journal of World Politics)-
dc.citation.endpage9-
dc.citation.pages5-9-
dc.citation.startpage5-
dc.citation.volume22-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Social Sciences (사회과학대학)Center for International Studies (국제문제연구소)세계정치(Journal of World Politics)세계정치 2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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