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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의 사회적 금융의 미래 밝아 -혁신적 사회적 금융상품 개발과 기부문화 활성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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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이종수
Issue Date
2015-03
Publisher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Citation
환경논총, Vol.55, pp. 13-19
Abstract
2012년 12월 설립된 재단법인 한국사회투자의 초대 이사장에 취임한 이종수 이사장은 우리나라 사회적 금융의 산 증인이다. 일찍이 외국계 은행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한 그는 캄보디아와 인도네시아에서 은행을 설립하는 등, 정통 금융인으로 오랫동안 활동해 왔다. 개발도상국 주민들의 열악한 삶을 목도하면서 이들의 자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적 금융의 필요성을 절감한 이 이사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회연대은행인 함께 만드는 세상(사) 설립을 주도하였다. 사회적 금융의 활성화를 위해 정부기관과 의회 관계자, 잠재적 기부자들을 만나느라 하루하루가 바쁜 이종ㅇ수 이사장을 1025년 1월 22일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홍종호 교수가 만나 한국에서의 사회적 금융에 대하여 인터뷰 하였다.
ISSN
1226-9000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9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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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Environmental Studies (환경대학원)Journal of Environmental Studies (환경논총)환경논총 Volume 55/5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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