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IG DATA 그리고 대기오염물질 산정의 패러다임 변화 - 도로부문 미세먼지를 중심으로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장현호; 이영인
Issue Date
2016-09
Publisher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Citation
환경논총, Vol.58, pp. 36-46
Abstract
미세먼지는 공기의 질과 관련된 최근의 주된 사회적 이슈이다. 국내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중 자동차에 의한 도로이동오염원의 배출량(톤/일)은 미세먼지(PM10) 33.2(10.0%), 초미세먼지(PM2.5) 30.5(14.5%) 그리고 질소산화물(NOx) 919.8(30.8%)로 보고되고 있다[1]. 이에 따라 도로이동 대기오염물질을 감축하기 위한 강도 높은 디젤 차량 규제정책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자동차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규제정책의 단-중기적인 감축 목표치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정책을 수립/평가하기 위한 선결조건은 신뢰성을 담보하는 방법론을 기반으로 추정된 도로이동오염원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다. 그러나 현행의 자동차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추정 방법론과 추정치는 전문가 집단 내에서 갑론을박의 순환 고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선결조건은 추정방법론의 합리성에 관한 컨센서스의 형성이라 할 것이다.
ISSN
1226-90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8431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Environmental Studies (환경대학원)Journal of Environmental Studies (환경논총)환경논총 Volume 57/58 (2016)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