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新羅 中代佛敎의 成立에 관한 硏究 - <金剛三昧經>과 <金剛三昧經論>의 분석을 중심으로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남동신-
dc.date.accessioned2016-11-18T07:11:04Z-
dc.date.available2016-11-18T07:11:04Z-
dc.date.issued1998-06-
dc.identifier.citation한국문화, Vol.21, pp. 113-142-
dc.identifier.issn1226-8356-
dc.identifier.urihttps://hdl.handle.net/10371/98824-
dc.description.abstract7세기 중엽 신라에서 이 비로소 모습을 드러내고 여기에 대하여 元曉가 최초로 講釋한 일은, 의 찬자 贊寧(919~1001)에게는 매우 특기할 만한 사건이었다. 그 점은 오늘날도 마찬가지이다. 우선 經만 보더라도, 당시의 주요 불교사상을 망라하여 철학적인 論書의 성격을 띠면서도, 뒷날 중국선종의 성립사에서는 禪經의 하나로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그런데 이 經은 다름 아닌 7세기 중엽 신라에서 성립된 바로 僞經인 것이다. 게다가 이 경에 대한 최초의 講釋을, 당시 신라불교교단으로부터 비판받고 있던 元曉가 담당하였는데, 그때 우여곡절 끝에 작성한 강의노트가 현전하는 인 것이다. 경의 출현과 논의 저술을 둘러싼 역사적 상황에 대하여는 별고로 미루고, 본고에서는 이 문제를 신라 中代佛敎의 성립과 관련하여 고찰해 보고자 한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dc.title新羅 中代佛敎의 成立에 관한 硏究 - 과 의 분석을 중심으로-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한국문화-
dc.citation.endpage142-
dc.citation.pages113-142-
dc.citation.startpage113-
dc.citation.volume21-
Appears in Collections: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규장각한국학연구원)Korean Culture (한국문화) Korean Culture (한국문화) vol.21 (1998)
Files in This Item: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