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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재와 시간 」 에 있어서의 역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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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최정식
Issue Date
1984
Publisher
서울대학교 철학과
Citation
철학논구 Vol.12, pp.129-148
Keywords
존재와 시간사물존재자역사적인 존재자존재방식
Abstract
Heidegger 철학 전반에 걸쳐 역사성(Geschitlichkeit) 또는 그것과 연결된 역운(Geschick), 운명(Schicksal), 전승(Uberlieferung), 반복(Wiederholung) 등의 개념 또는 개념성(Begrifflichkeit)이 대단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역사에 대한 Heidegger의 '견해'가 매우 독특하여 주목할 만하다는 것은 비교적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그의 역사성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역사에 대한 그의 '견해'가 어떠한 것인지에 관해서는 잘 이해되어 있지 못하다는 것이 또한 사실이다. 이 글의 의도는 아직도 불명확한 채로 남아 있는 그러한 역사성의 의미를, 우선 「존재와 시간」에 나타난 대로만이라도 밝혀 보려는 것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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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 제12집(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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