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RP

플라톤의「 카르미데스 」 에서 자기자신에 대한 앎의 의미와 역할
The Concept of Self - Knowledge and Its Function in Plato`s Charmides

Cited 0 time in webof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유혁
Issue Date
1996
Publisher
서울대학교 철학과
Citation
철학논구 Vol.24, pp.21-42
Keywords
아포리아현명함이란 무엇인가어떤 관련을 맺음
Abstract
플라톤(Plato)의 대화편들, 특히 초기의 것으로 분류되는 대화편들에서 소크라테스(Socrates)와 그의 대화상대자는 각각의 뛰어남(Tugend)이 무엇인가를 물으며 그것의 정의(definition)를 찾아내려고 시도한다. 그렇지만 겉으로 보기에 대화의 진행은 아무런 긍정적인 결과나 성과도 없이 아포리아(길없음)로 끝을 맺는다. 그리고 그렇게 끝나는 플라톤의 대화편들을 읽으면서 독자인 나도 의문을 지니게 된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10674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 제24집(1996)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