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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 (芸汀) 소광희 교수 정년퇴임기념호 특집호 : 우리의 맏형 소광희 선생님이 정년퇴임을 하신다니
In Honor of Prof. Soh Kwang - H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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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이명현
Issue Date
1999
Publisher
서울대학교 철학과
Citation
철학논구 Vol.27, pp.1-3
Abstract
소광희 선생님 하면 나의 머리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푸근한 형님"바로 그것이다. 그 형님이 이제 정년으로 대학 강단을 떠나실 날이 다가온 것이다. 철학계의 "집사"로 동분서주 하시던 "젊은 철학도 소광희"가 벌써 백발의 "원로교수"로 정년을 맞이 하신다는 것은 아무래도 실감이 전혀 나지 않는 하나의 이야기처럼 들린다.
1975년 서울대학교가 종합화되어 관악산으로 모일 적에 소광희 선생님은 서울 음대 철학전임교수로 있다가 우리 철학과 교수로 오셨는데, 그 때 나는 철학과 신규채용 내정자로서 "동료교수"로 만났다. 물론 그 때 소광희 선생님은 철학과의 막내둥이에 속해 있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10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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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 제27집(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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