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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현대 윤리학의 지평 확대와 여성주의 윤리학의 공헌 -『원칙의 윤리에서 여성주의 윤리로: 자기 성실성의 철학』 (허라금 지음, 서울: 철학과 현실사,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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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박정순
Issue Date
2005
Publisher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Citation
철학사상, Vol.20, pp.167-179
Abstract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여성주의 철학자이자 윤리학자의 한 사람인 이화여대 여성학과에 재직하고 있는 허라금 교수의 이 책은 현대 윤리학에서 전개된 새로운 경향과 조류를 섭렵하여 자신의 철학으로 재구성한 윤리학의 시대정신Zeitgeist을 구현한 저술이다.허교수는 그간 “덕과 도덕적 실재론”, “윤리 이론적 전통에서 본 여성주의 윤리학”, “여성의 자기분열”, “서구 정치사상사에서의 공사개념과 가부장적 성차별성”, “현대 윤리학의 위기와 페미니즘”, “도덕적 갈등과 다원주의”, “의미 상실 시대의 윤리학”, “유교의 예와 여성”, “의로운 전쟁과 여성”등의 논문들과 다수의 공저를 발간하여 여성주의 윤리학을 선도해왔던 바 있다. 물론 허교수의 이 책은 그간의 발표논문들을 반영하고 있지만 그대로 재수록한 것은 아니고 철저한 절차탁마와 각고면려를 통해 하나의 창조적이고 비판적인 체계로 재구성한 대기만성적인 책이다.
ISSN
1226-7007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1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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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사상철학사상 20호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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