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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ia in the ODA industry: from a recipient to a donor
러시아의 공적개발원조: 피원조국으로부터 원조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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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EkaterinaObydennikova
Advisor
Kim, Taekyoon
Major
국제대학원 국제학과(국제협력전공)
Issue Date
2013-08
Publisher
서울대학교 대학원
Keywords
RussiaODA FragmentationForeing PolicyStrategizing Aid
Description
학위논문 (석사)--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 국제학과(국제협력전공), 2013. 8. Kim, Taekyoon.
Abstract
논문 초록
최근 몇 년 동안 공적 개발 원조(ODA) 산업은 새로운 기증 국가의 출현으로 인해 분열과 다양화 과정을 겪고 있다. “새로운”은 이들 국가가 OECD DAC 회원국의 전통적인 기증자 클럽과는 다름을 의미한다. 새로운 기증 국가들은 본질적으로, 그리고 ODA에서 추구하는 모델 내에서도 다양하고 복잡한 형태를 가진다. 구 러시아 시절부터 기증 국 중 하나였던 러시아는 이 새로운 기증자 클럽 국가로 다시 등장 하였다. 러시아의 케이스가 독특하고 특별한 이유는, 국내 저개발 문제와 관계 없이 1년 이라는 짧은 과도기 동안 피 원조국에서 원조국으로 급격한 변화를 한 점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원조국이 되는 결정을 하게 된 전략적인 동기에 대해서 토론을 해보고자 한다. 이 논문을 통해 러시아의 ODA의 전략 및 두 지역에 대한 원조 – 동유럽, 중앙아시아 그리고 사하라 아프리카 지역에 대해 기술해 보고자 한다.
Language
English
URI
http://hdl.handle.net/10371/129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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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International Studies (국제대학원)Dept. of International Studies (국제학과)Theses (Master's Degree_국제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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