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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out and Creativity: The Role of Intrinsic Motivation and Proactive Personality
번아웃이 조직구성원의 창의적 업무에 미치는 영향: 적극적 성격과 내재적 동기의 조절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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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Lee, Jihye; Choi, Dongwon
Issue Date
2016-12
Publisher
서울대학교 노사관계연구소
Citation
노사관계연구, Vol.27, pp. 115-137
Description
An earlier version of this paper was presented at the 29th Annual Society for Industrial and Organizational Psychology (SIOP) Conference, Honolulu, May.
Abstract
본 연구는 번아웃 현상이 조직구성원의 창의적 업무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살펴보고자 한다. 먼저, 개인의 번아웃을 일종의 직업병 혹은 산업재해로 간주하여, 번아웃 현상이 초래될수록 내재적 동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창의적 업무성과가 저하됨을 제시하고 있다. 더불어, 개인의 적극적 성격은 스트레스에 대응하기 위한 효과적인 조절변수로써, 번아웃 현상이 내재적 동기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약화시켜 결과적으로 창의적 성과를 증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검증하기 위하여 한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이용하여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개인의 번아웃 정도에 대한 인식, 적극적 성격, 내재적 동기는 조직구성원이, 해당 구성원의 창의적 업무 성과는 상사가 각각 측정하였다. 총 280쌍의 데이터를 가지고 실증하였으며, 가설은 대체적으로 지지되었다.
Language
English
URI
http://hdl.handle.net/10371/145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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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Industrial Relations (노사관계연구소)Seoul 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노사관계연구)Seoul 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vol.27 (2016) (노사관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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