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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中國)의 언론(言論)과 언론학연구(言論學硏究) ; 중국(中國)의 당대신문발달오십년사(當代新聞發達五十年史)(1949~2000)
Mass Communication and Its Studies in China : A History of Contemporary Journalism in China: 1949-2000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Li, Lei-
dc.date.accessioned2009-03-16-
dc.date.available2009-03-16-
dc.date.issued2001-
dc.identifier.citationJournal of Communication Research, vol.38, pp.57~75(2001)en
dc.identifier.issn1738-6195-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1959-
dc.description.abstract1949년 중국공산당이 새 중국을 건립한 이래, 중국의 신문업은 새로운 단계로 돌입했다. 중국 공산당의 전국적 위세로 인해, 공산당신문 선전체계는 새 중국의 신문업의 주체역량으로 되었다. 아울러 신문은 중국 공산당의 신문방송업 중에서 줄곧 주도적인 지위를 차지하였고, 중국공산당의 신문방송 선전의 주요한 도구였다.
신문 자체의 체제 발전의 궤적으로써 새 중국 50년간의 신문발전 진행과정을 구분해 본다면, 1949년부터 2000년까지의 50년간-당대 중국의 신문을 대체로 3개의 발전단계로 나눌 수 있다. 그 3개의 발전단계는 각각 중국공산당 신문제계의 확립시기(1949. 10~1956. 5); 중국공산당 신문체계의 ‘좌경’ 정치화 시기(1956. 6~ 1976. 10); 중국공산당 신문체계의 ‘2원화’시기 (1976. 10~2000)이다.
1949년 10월부터 1956년 5월은 중국공산당 신문업의 첫 번째 발전단계이다.이 단계에서 중국공산당 신문은 전국적인 선전주체도구로 되었고, 따라서 중국공산당 신문은 주도적인 매체로서 자리매김했다. 동시에 이 시기는 또 중국공산당 신문이 전쟁 중의 군사무장투쟁과 적대계급과의 정치투쟁을 위한 선전매체로부터, 새로운 시기의 평화와 경제건설을 위한 국가조직사업을 위한 선전매체로 전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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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language.isokoen
dc.publisherInstitute of Communication Research, Seoul National Universityen
dc.subject중국50년en
dc.subject중국 신문업en
dc.subject로동자일보en
dc.title중국(中國)의 언론(言論)과 언론학연구(言論學硏究) ; 중국(中國)의 당대신문발달오십년사(當代新聞發達五十年史)(1949~2000)en
dc.title.alternativeMass Communication and Its Studies in China : A History of Contemporary Journalism in China: 1949-2000en
dc.typeSNU Journalen
dc.contributor.AlternativeAuthor이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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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 of Social Sciences (사회과학대학)Institute of Communication Research (언론정보연구소)Journal of Communication Research (언론정보연구)Journal of Communication Research (언론정보연구) vol.3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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