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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worth의 詩에 나타난 無爲와 恒久의 이미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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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이정호
Issue Date
1986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Citation
영학논집 10(1986): 39-49
Keywords
imagery; 시어
Abstract
우리가 시인이나 작가의 작품을 읽고 분석할 때 제일 먼저 유의하게 되는 것은, 이들의 작품(특히 시인의 경우에 있어서) 전체를 통해서 되풀이되는 중요한 이미져리가 있음을 보게 되는 것이다. 물론, Wordsworth의 시의 경우에 있어서도 이와 같이 반복되는 중요한 이미져리가 있다는 것은 다시 설명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 우리가 Wordsworth의 시를 읽을 때 자주 보게 되는 이미져리는 그 반도가 아주 잦기 때문에, 이러한 이미져리는 이미져리로서만 존재할 뿐 아니라, 상징성을 띠게 된다. Florence Marsh의 연구에 의하면, Wordsworth의 시에 자주 나타나는 이미져리는 다음 세 가지로 분류될 수 있다. 즉, 그 첫째가 자연의 이미져리이고, 둘째는 사람의 이미져리이며, 그 세째는 소리와, 물과 人工구조물의 이미져리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2106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English Language and Literature (영어영문학과)영학논집(English Studies)영학논집(English Studies) No.10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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