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RP

sons and Lovers 에 대하여

Cited 0 time in webof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문우상
Issue Date
1976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Citation
영학논집 1(1976): 151-172
Keywords
일관성; 전기사실; 비평가의 관심사
Abstract
로렌스의 Sons and Lovers의 대부분은 바로 그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것이다. 그는 이 소섣을 여러 번 고쳐 썼으며, 그 소재와의 개인적인
직접적 관련성이 그에게 긴급하고도 고통스러운 문제들을 제기한 것이
분명하다. 그는 이 소설이 그에게 던진 도전을 다음과 같이 나타내고
있다. “ One sheds one’s sickness in books-repeats and presents again
‘one’ s emotions, to be master of them". 다시 말하면 이 소설은 실제
의 경험을 소설에서 다시 되풀이 함으로써 이루어 지는 일종의 排作
用이라 하겠다. 어떤 소설이 전기(傳記) 사실과 일치하느냐의 여부는
전기작가에게 관련이 있는 일이며 비평가의 중요한 관심은 바로 소설자
체에 있으며 그것이 일관성있고 납득할 수 있는 것이냐가 문제이다 이
소설은 얼핏보기 보다는 일관성있는 소설이다. 그는 이 소설이 출판되
기 몇달전에 한 중요한 편지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I wrote it again,
pruning it and shaping it and filling it in. I tell you it has got form
-form: haven’t I made it patiently, out of sweat as well as blood". 로렌스는 계속 이 편지에서 이 소설의 형식과 구조에 언급, 그것을 옹
호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나 작품을 평하고 있는것은 아니다. 평자들중
에는 이 편지에서 작품을 비펑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2676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English Language and Literature (영어영문학과)영학논집(English Studies)영학논집(English Studies) No.01 (1976)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