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從業員의 職場反應行動과 勞動組合 歸屬意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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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鄭在勳
Issue Date
1991
Publisher
서울대학교 노사관계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Vol.02, pp. 145-178
Abstract
지금까지 구성원의 조직에 대한 귀속의식(commitment)의 논의는 주로 기업조직의 입장에서 다루어져 왔다. 그것은 종업원의 높은 귀속의식이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되는 긍정적인 효과, 예를 들면 높은 생산성이라든가 낮은 결근률과 이직률 둥이 경영자의 높은 관심사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구성원의 기업조직에 대한 귀속의식은 귀속되는 개인의 입장에서 보면 부분적인 것일 뿐 全人的인 것은 아니라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즉, 한 기업의 종업원이라는 귀속의식이 그 개인의 모든 의식영역을 포괄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 이외에 그는 가정에서는 家長일 수 있고, 노동조합에서 는 조합원의 자격을 가진다. 말하자면 각 개인은 조직의 입장에서 보면 조직과 조직간을 연결하는 「關係要素」로서의 성격을 가지며, 그 자신의 입장에서 보면 여러 조직이나 집단에 「同時所屬」하고 있는 것이라 하겠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29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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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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