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經營革新의 一環으로서 文化經營의 必要性과 原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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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白三均
Issue Date
1991
Publisher
서울대학교 노사관계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Vol.02, pp. 211-248
Abstract
최근들어 우리나라 기업들은 정치·사회·경제·기술적 환경의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으며, 기업에 대한 비판의식의 점증, 이미지 제고의 필요성 증대, 경쟁의 격화, 세대간의 가치관의 차이 등 당면과제가 부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기업들은 과거와 다른 관점에서의 경영이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요청에도 불구하고 전통적인 경영방식을 그대로 답습하거나 단견적 · 임기응변적 경영혁신에 그치고 있는 기업들이 많다. 그러나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이 근본적인 경영혁신을 이루지 않고서는 생존할 수 없는 상황임을 감안할 때 새로운 관점에서의 경영을 과감하게 시도해야 할 것이다. 「혁신」(innovation)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만이 아니라 「유」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도 포함하는 「신결합」 (new combination)을 의미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혁신」을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만으로 이해함으로써 혁신은 어렵고 위험부담이 큰 것으로 보아 혁신을 꺼리고 현상유지에 집착하게 된다. 이 점이 변화에 대한 저항(resistance to change)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29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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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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