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組織 意思決定에 있어 沒入上昇 現象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丁一宰
Issue Date
1993
Publisher
서울대학교 노사관계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Vol.04, pp. 139-160
Abstract
“지금은 적자이지만 곧 흑자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사업은 가능성이 충분하니까 계속 투자해야 한다. 그리고 지금 상황에 와서 사업을 중단한다면 대내·외적으로 이미지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기업들이 투자에 대한 의사결정을 할 때 흔히 봉착하게 되는 어려움 중의 하나가 바로 지금까지 투자해 왔던 사업이 계속 어려울 경우 이를 존속시키느냐 아니면 사업을 중단하느냐에 관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것이다. 상당히 많은 기업들이 이러한 사업을 계속 끌고 가다가 결국은 누적된 적자 규모를 감당하지 못하고 기업의 존립 자체를 어려운 지경에 빠뜨리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투자 의사결정이나 노사간의 협상 등에 있어 과거에 선택했던 대안에 대해 경직된 집착을 보임으로써 상황을 악화시키는 현상을 몰입상승( Escalation of Commitment)이라 부른다. Staw와 그의 동료들에 의해 집중적으로 연구된 바 있는 이 개념에 대해 이후 산업심리학과 조직행위론 분야에서 그 메카니즘을 이해하기 위한 많은 연구가 행해져왔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29971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Industrial Relations (노사관계연구소)Seoul 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노사관계연구)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vol.04 (1993) (노사관계연구)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