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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團體協商에 있어서 會計情報의 役割에 관한 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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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柳寬熙
Issue Date
1996
Publisher
서울대학교 노사관계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Vol.07, pp. 91-120
Abstract
회계의 목적은 정보이용자가 의사결정을 하는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며, 그런 회계정보가 유용성을 갖기 위해서는 정보이용자 집단의 의사결정에 목적적합하며 동시에 신뢰성을 가져야 한다. 이것은 특정 회계정보가 그 정보를 필요로 하는 이용자집단에 따라 유용성에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회계정보의 유용성을 결정하기 이전에 정보이용자 집단의 의사결정 유형과 정보요구를 먼저 파악해야 함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Foster에 의하면 일반적으로 정보이용자들은 주주, 투자자, 경영자, 종업원, 채권자, 소비자 및 정부감독기관 등으로 다양하며, 따라서 그들의 의사결정 유형도 다양하다. 그러나 지금까지 기업이 외부에 공시하는 회계정보는 대부분이 주주와 채권자 그리고 투자자 집단의 의사결정에 적합한 정보였을 뿐 다른 정보이용자 집단(특히, 앞으로 논의하고자하는 종업원집단)에 대해서는 회계정보의 제공이 소홀했음이 사실이다. 이것은 회계정보가 자본시장 내에서 자원의 효율적 배분이라는 측면에서는 공헌을 했을지 모르지만 사회전체적 자원배분이나 소득재분배의 기능을 수행했는지는 의문이라는 생각을 갖게 해준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3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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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Industrial Relations (노사관계연구소)Seoul 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노사관계연구)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vol.07 (1996) (노사관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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