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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과학 : 러셀 교수의 「우주의 알파와 오메가」에 대한 논평
Religion and Science - Templeton Lecutre : Cosmology from Alpha to Omega /A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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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장회익
Issue Date
1997
Publisher
서울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Citation
종교와 문화, 3호, 1997, pp. 88-95
Abstract
러셀(Russell) 교수(이후 발표자로 약청)의 이 논문은 자연과학 특히 현대 우주론과 기독교 신학의 관계를 그 주된 논점으로 삼고 있다. 좀더 구체적으로는
1. 우주 기원으로의 대폭발이 창조주로서의 하느님 신앙을 지지하는가?
2. 우리를 구성하는 무거운 원소들이 1세대 별들에서 왔다는 사실은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
3. 지구상의 생명 현상이 지니는 의미로서
a) 지구상의 생명이 우주적 의의(significance)를 지니는가?
b) 자연법칙과 진화에 나타나는 신의 섭리는 어떻게 조화되는가?
4. 우주의 먼 미래와 기독교적 종말론은 어떻게 관련될 수 있는가?
의 네 가지 질문을 던지고 이에 대한 해답을 하나하나 시도해 나기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이제 이러한 순서에 따라 그의 논지를 검토하고 적절한 계제에 평자의 견해를 추가해 보기로 한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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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Religious Studies (종교학과)종교와 문화(Religion and Culture)종교와 문화(Religion and Culture) 03호(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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