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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의 피에타에 나타난 죽음의 의미
The Pietas of Michelangelo and His Conception of 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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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최유경
Issue Date
2003
Publisher
서울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Citation
종교와 문화, 9호, 2003, pp. 107-135
Abstract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Michelangelo Buonarroti 1475-1564)는 젊은 시절 프랑스 추기경의 주문으로 《산피에트로의 피에타》를 제작하였다. 그리고 만년에 자신의 묘를 위하여 《피렌체의 피에타》. 《론다니니의 피에타》를 제작하여 미켈란젤로는 그의 생애를 통해 3개의 피에타를 제작하였다. 그런데 나중의 두 피에타는 주문에 의한 것이 아니라 미켈란젤로 자신의 무덤을 위해 제작된 작품이라는 점과 미완성으로 그친 점 그리고 죽은 그리스도를 앉고 있는 성모의 남다른 포즈 때문에 도상학적으로 다양한 해석이 이루어지고 있다. 미켈란젤로와 교류가 있었던 전기작가 죠르주 바자리(1511-74)는 1568년 로마에서 출판되었던 『미켈란젤로전』(1553년)의 재판본에 있어서 다음과 같이 기술하였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4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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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Religious Studies (종교학과)종교와 문화(Religion and Culture)종교와 문화(Religion and Culture) 09호(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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