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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학적으로 본 광암 (壙菴) 이벽의 (李蘗) [ 성교요지 (聖敎要旨) ] 구조에 관한 연구
The Symbolical meaning of thought of Yi Pyok (李蘗) in Seong kyo yochi (聖敎要旨) : The Chief Truth of Holy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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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옥희
Issue Date
1979
Publisher
서울대학교 종교학연구회
Citation
종교학연구, Vol.2, 1979, pp.3-23
Keywords
한국초기 기독교조선후기초기기독교사상
Abstract
歷史的인 立場에서 볼때 朝鮮後期 社會에 流入 되었던 韓國初期 基督敎의 상황이나 그 思想 및 精神體系에 對하여 좀더 다른 측면에서 잘 分析할 수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바로 그 時期의 文化의 進步에 對한 活動이었다고 定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에는 항상 두 世界의 精神文化에 對한 思索이나 그 思想全般에 關한 對話의 모습이라든지 혹은 反對로 두 文化 사이에 생긴 충돌의 양상을 조심스럽게 관찰하고 分析하면서 綜合할 수 있는, 세련된 能力이 必要한 作業을 거친 뒤에 認識할 수 있다는 것이 문젯점 들이다. 朝鮮後期 社會에 있어서 初基基督敎思想(주로 Catholicisme)의 측면에서 볼때 그 敎義的인 原則에서나 社會的인 여건에서나 또한 宗敎의 道徳的인 見解에서 특수한 極東의 文化體系인 를 對面한 특별한 상황 속에서 態度를 취해야 했던 것이었다. 이러한 여긴 속에서는 항상 組織的인 거절을 表明하지 않았던 태도였다고도 할 수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497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Religious Studies (종교학과)종교학연구(Journal of Religious Studies) 종교학연구(Journal of Religious Studies) 02집(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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