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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교존상에 (密敎尊像) 나타난 종교적 상호침투작용 (相互浸透作用)
A Study on the Religious Inter - Infiltration Manifested in Tantric Ic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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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용환
Issue Date
1987
Publisher
서울대학교 종교학연구회
Citation
종교학연구, Vol.6, 1987, pp.225-252
Keywords
pan indian vogue힌두교 탄드라transplantationtransmutation
Abstract
본고는 힌두교 전통과 불교 전통의 만남이 가능했던 密敎를 통해 宗敎 浸透 作用의 構造와 意味물 考察하고자 한다. 밀교의 成立은 4세기 초반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汎印度的 流行”(Pan Indian Vogue)으로서 意義를 갖고 있다. 그것은 인도 문학가, 철학자, 신비주의자, 圖像學者,수행자들 뿐만 아니라 하층 계급에 이르기 까지 대중적인 인기를 누릴 수 있었기 때문이다. 아울러 밀교는 힌두교 탄트라의 信愛的 요소와 불교 탄트라의 智慧的 요소를 習合하여 重層構造를 이루고 있다. 이러한 형성 과정에서 이질적인 종교 전통사이의「移稙(transplantation)」, 「變容(transmutation)」의 양태가 나타났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4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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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Religious Studies (종교학과)종교학연구(Journal of Religious Studies) 종교학연구(Journal of Religious Studies) 06집(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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