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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종교이론의 쟁점 - 종교학의 비종교화를 중심으로 -
The Current Issues in the Theory of Religion - On the De-Religionization of Religious Stud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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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강돈구
Issue Date
1992
Publisher
서울대학교 종교학연구회
Citation
종교학연구, Vol.11, 1992, pp.79-105
Keywords
현대종교학; IAHR; 마르부르크; 종교학 백년사
Abstract
현대적인 의미의 종교학은 제2차 세계대전, 또는 1960년대 이후에 대두된 것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 점을 감안할 때 1960년대말에 이미 우리나라에 현대적인 의미의 종교학이 소개되기 시작하였다는 것은 시기적으로 결코 늦은 것이 아니다. 종교학의 최근 경향이 다른 나라들에 비해 이와 갈이 일찍이 소개될 수 있었던 것은 서울대학교에 종교학과가 이미 설치되어 있었다는 제도적인 원인과 함께 先學들의 선구적인 노력에서 찾을 수 있다. 20여년 남짓한 현재까지 先學들의 선구적인 노력은 상당한 결실을 맺은 것이 사실이다. 先學들이 발표한 논문과 서적의 수가 상당한 분량에 도달 하며 그것들을 모두 읽는 것이 어려울 정도에까지 이르렀다. 또한 先學들의 노력에 의해 학회가 재결성되어 활성화되었으며, 종교학관련 학술지도 계속해서 발간되고 있다. 後學의 입장에서 先學들의 이러한 연구업적에 감탄해 마지 않으면서 한편으로 현재 우리나라에서 종교학이 처해 있는 상황에 대해 냉정한 점검을 해보고 싶은 욕구를 떨쳐버릴 수가 없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5018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Religious Studies (종교학과)종교학연구(Journal of Religious Studies) 종교학연구(Journal of Religious Studies) 11집(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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