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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舊) 소련의 종교와 민족주의
Religion and Nationalism in ( old ) Soviet U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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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일겸
Issue Date
1992
Publisher
서울대학교 종교학연구회
Citation
종교학연구, Vol.11, 1992, pp.151-175
Keywords
소련의 해체; 독립국가연합; 종교의 분리; 종교적 이질성
Abstract
오늘날 옛날의 소련은 해체되어 지도상에서 사라졌다. 이러한 소련의 해체는 이어 ‘독립국가연합’으로 재구성되는 듯 싶더니, 현재는 이것조차 흔들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소련의 해체는 적어도 일차적으로는 소련식 사회주의 체제가 지니는 결점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리고 이 결과 소련內의 소수 민족의 분리운동이 소연방의 위기와 더불어 분출되어 나타나고, 소련 해체에까지 이르렀던 것이다. 오늘날 소련은 민족 분규를 겪고 있는 지역이 많이 있다. 이들 지역을 살펴보면, 대개 종교적으로도 차이가 나는 지역이다. 예를 들어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의 분규는 심심찮게 메스콤의 스포트 라이트를 받고 있는데, 이 지역은 이슬람과 아르메니아 교회라는 종교적 분규의 양상을 띠고 있는 것이다. 또한 한 때, 세계 여론의 집중적 초점이 되었던, 발트 지역의 국가들은 러시아의 정교회와는 다른 가톨릭 지역으로서 존재했던 것이다. 또한 중앙아시아 지역의 회교는 회교지역과의 재편입 가능성 때문에 세계의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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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Religious Studies (종교학과)종교학연구(Journal of Religious Studies) 종교학연구(Journal of Religious Studies) 11집(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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