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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Pannenberg의 종교사 신학
The Theology of Religious History in Pannen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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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위거찬
Issue Date
1994
Publisher
서울대학교 종교학연구회
Citation
종교학연구, Vol.13, pp. 49-83
Keywords
postmodern paradigmmodernity배타주의종교 다원주의
Abstract
새로운 시대가 태동하리라는 예언에 귀를 기울이는 신학들은 새로운 패라다임(paradism)에 새롭게 상응하는 변화를 재촉하고 있다. 이제 막 시작되는 새로운 시대는 보통 ‘포스트모던’(postmodern)이라고 특징 지워진다. 신학에서 ‘포스트모던 패라다임'(postmodern paradism)에 대한 요구는 획기적으로 중요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암시한다. 예기치 않게도 갑자기 현대성(modernity)은 서방의 종교적인 우월성과 문화적인 계몽 그리고 과학적인 낙관주의와 기술적인 진보가 전체적으로 배열된 별자리와 어떤 방식으로든 유사하기 때문에 부정적인 단어가 되었다. 새로운 시대의 예언들은 특히 종교 다원주의와 관련해서 더욱 명화하게 된다, 아마도 모든 사람들은 세계 종교들 내에서의 기독교의 위치에 대해 생각하는 과정에서 심오한 변화표 감지한다. 이제까지 서방 세계의 유력한 종교로서의 기독교는 다른 종교들에 대해 우월성을 주장하거나 그 절대적인 성취를 이루도록 주장해 왔다. 이것은 모든 종교들이 평등한 관계를 누리고 있는 새로운 패라다임을 요구하는 포스트모던 다원주의자들에게 폭넓고 쉬운 공격 목표를 제공한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5073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Religious Studies (종교학과)종교학연구(Journal of Religious Studies) 종교학연구(Journal of Religious Studies) 13집(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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