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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신종교의 신관념 - 금광교에 있어 악신의 변형을 중심으로 -
Understanding of Kami in Japenese New Religion : On the Transformotion of Evil Kami in kongk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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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박규태
Issue Date
1999
Publisher
서울대학교 종교학연구회
Citation
종교학연구, Vol.18, 1999, pp.35-51
Keywords
종교 박물관; 아카자와 분지; 악신 곤진
Abstract
일본의 종교 상황은 우리나라 못지 않게 가히 종교의 박물관이라 칭할 만하다. 현재 일본에는 문화청에 종교법인으로 등록된 것만 해도 18만 3천여 단체를 넘어설 정도로 무수한 종교들이 존재한다. 그 중 어느 정도 명확하게 신종교로 분류될 수 있는 교단수는 350여개에 불과하지만, 신자수로 따지자면 일본 전인구의 약 10%에서 많게는 20% 정도를 차지하는 것으로 말해진다. 이는 현대 일본사회가 가히 ‘신종교의 시대‘라고 불리워질 정도로 신종교의 교세와 활동이 두드러지며, 창가학회(創價學會), 입정교성회(立正佼成會), 영우회(靈友會), 생장의 가(生長の家), 행복의 과학(幸福の科學), PL교단 등 수백만명의 신자를 확보하고 있는 내형 교단이 많이 발달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예컨대 우리나라에서 기독교가 급성장하여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면, 일본에는 신종교가 가장 주목받는 종교현상으로서 존재하는 것이다. 그래서 일본의 종교학자들은 거의 너나 할 것없이 신종교 연구에 참여하고 있는 실정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5118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Religious Studies (종교학과)종교학연구(Journal of Religious Studies) 종교학연구(Journal of Religious Studies) 18집(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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