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RP

한국 개신교영화의 회고와 전망
Retrospect and Prospect of the ' Protestant Film ' in Korea

Cited 0 time in webof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신광철
Issue Date
2000
Publisher
서울대학교 종교학연구회
Citation
종교학연구, Vol.19, 2000, pp.83-96
Keywords
dream factory꿈의 공장종교와 영화구원을 향한 질주
Abstract
인류는 영회를 통해서 현실 세계에서 온전히 체험하지 못한 무언가의 실현(realization)을 꿈꾸어 왔다. 종교학자 엘리아데(Mircea Eliade)가 영화를 ‘꿈의 공장’(dream factory)으로 묘사한 것은 영화가 지니는 이러한 특성을 전제한 것이다. 영화가 출현한 이래로 영화를 통한 꿈꾸기는 다양한 장르(genre)를 통해서 추구되었으며, 그 꿈의 색채는 장르에 따라 다양한 빛깔로 펼쳐졌다. 종교영화(religious film)는 그러한 다양한 장르 가운데 한 축을 구성하고 있다. 우리가 종교영화를 통해 꿀 수 있는 꿈은 다른 장르의 영화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그것과 다른 맛깔을 지닌다. 종교영화란 ‘종교적 주체를 다루는 영화’를 총칭하는 것이다. 영화사(映畵史)를 돌이켜 볼 때, 종교와 영화는 운명을 함께해 온 쌍두마차요 동반자였는 바, 이는 두 범주가 전형적인 ‘꿈꾸기의 길’로서의 특성을 지닌다는 점을 시사하는 것이다. 이 두 개의 ‘길’은 하나의 지향점을 향하고 있다. 그 지향점은 바로 ‘구원을 향한 질주’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513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Religious Studies (종교학과)종교학연구(Journal of Religious Studies) 종교학연구(Journal of Religious Studies) 19집(2000)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