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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프린트回路 株式會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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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尹錫喆
Issue Date
1984-06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18 No.2, pp. 7-20
Abstract
1966년 12월 3일 토요일 오후 아메리칸 프린트回路 주식회사(이하 APC)의 사장 프레드 그레이엄은 새로 입주한 신축 사옥의 사장실 책상에 앉아있었다. 그레이엄으로서는 개인적으로 흐뭇한 순간이었다. 왜냐하면 널따란 신축 건물로 희사를 이전한 것은 그의 입장에서 볼 때 1961년만 해도 연간 매출액 90,000달러에 불과 하던 작은 회사를 지난 회계년도에 660,000달러의 매출실적을 올린 회사(프린트희로 제조업체)로 키우게 되기까지 45개월간에 걸친 노력의 결실이었기 때문이었다.

미네소타州 미네아폴리스市 郊外의 공업단지에 위치하고 있는 새 社屋은 舊사옥에 비해 두배 이상 넓을 뿐 아니라 作業환경도 훨씬 개선되었고 외관도 멋진 건물이었다. 호두나무널로 단장된 사장실이 전에 비좁고 장식 하나 없이 살풍경했던 것에 비하면 무척 대조적이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53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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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Management Research (경영연구소)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경영사례연구)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18 (1984) (경영사례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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