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RP

企業 經營事例 시리즈 VIII

Cited 0 time in webof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趙東成
Issue Date
1993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27(1), pp.1-40
Abstract
1992년 11월 27일, 이 날은 산와은행에 있어 역사적인 날이었음에 틀림없다. 일간 신문들은 11개 도시은행의 9월 중간결산 결과와 함께, 산와은행이 처음으로 이익 규모에서 수위를 차지하였다는 것을 일제히 보도하였다. 전후에 산와은행이 수위를 차지한 것은 사상 처음으로, 그것도 업무순익, 경상이익, 당기순이익의 이익 3부문을 완전 제패한 것이었다. 1987년 4월 부터의 3개년 중기경영계획에서 수익 1위를 목표로 내세운 이래 5년 반만에 염원의 수위탈취를 달성한 것이었다. 경영층에서는 애써 담담한 자세를 나타냈지만, 그 밖의 일반행원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다. “언젠가 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면 되는 것이었다.” “직원들의 사기가 크게 높아졌다.”는 반응들이었다. 그리고 반년후인 1993년 5월 27일에 도시은행들의 1992 회계년도(’92. 4. 1 ’93. 3. 31)의 연간결산결과가 주목 속에 발표되었다. 결과는 산와은행이 연간 기준으로도 수위를 고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명실상부하게 산와가 최강은행으로 부상한 것이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5404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Management Research (경영연구소)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경영사례연구)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27 (1993) (경영사례연구)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