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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에 대한 관심의 부활: 왜 one-time fad로 인식되던 기업문화가 21세기 들어와 다시 뜨나?
The Revival of Interest on Organizational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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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박원우; 신수영
Issue Date
2008
Publisher
서울대학교 노사관계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Vol.18, pp. 1-20
Abstract
기업문화에 대한 연구는 1980년대에 드어와서 급속히 번지기 시작하여, 학계뿐만 아니라 실무계에서도 문화에 대한 연구와 적용을 유행처럼 추진하였다. 그러나 불처럼 번지던 기업문화의 유행이 1990년대 중반 들면서 시들어졌고, 국내외 모두에서 기업문화는 일시적 유행(one-time fad)으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침체기 상태에 놓여있던 기업문화에 대한 관심은 21세기 들어와 다시 부활하는 현상을 맞고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기업문화의 부활 현상의 이유가 무엇인지, 나아가 기업문화가 진정 어떻게 인식되고 활용되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자 한다. 기업문화는 조직의 외적인 적응과 내적인 통합의 문제를 극복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복잡하고 변화무쌍한 환경에서 조직의 성공은 시스템이나 리더의 능력에 의해서만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요소(관행, 규범 등)에 의해 큰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본 글에서는 기업문화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환경변화에 따른 기업문화의 계속적 중요성에 대해 설명한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5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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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Industrial Relations (노사관계연구소)Seoul 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노사관계연구)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vol.18 (2007) (노사관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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