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국내 조직문화 연구의 동향과 향후 연구의 방향제시
Studies of Organizational Culture in Korea: Trends and Recommendations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박원우; 안성익
Issue Date
2008
Publisher
서울대학교 노사관계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Vol.18, pp. 21-44
Abstract
본 연구는 국내 조직문화 연구의 흐름을 조직관련 3대 학회지인 경영학연구, 인사관리연구, 인사조직연구에 수록된 논문들을 통해 살펴보았다. 발표 논문에 대한 연구방향의 적절성과 향후 연구의 방향 제시를 위해서 조직문화 연구를 변수, 현상, 통합, 분화의 4가지 관점으로 구분하고, 그 구분에 따라서 기존 연구를 분류하고 분석해 보았다. 분석결과, 최근까지의 한국조직문화 연구는 주로 (변수, 통합) 관점에서 연구되어 왔고, 이러한 현상은 다른 조직연구와의 차별성을 부각시키지 못하여 최근 조직문화 연구가 위축되게 된 원인의 하나로 작용한 것 같다. 이에 본 연구가 제시하는 향후의 연구방향은 (변수, 통합) 관점에 치중된 연구에서 탈피하여, 조직연구에서 문화론적 접근의 강점이 제대로 발휘될 수 있도록, 변수에서 현상으로, 그리고 통합에서 분화로 연구의 관점이 확장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54223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Industrial Relations (노사관계연구소)Seoul 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노사관계연구)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vol.18 (2007) (노사관계연구)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