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아시아나항공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곽수일; 박상욱
Issue Date
2002-03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36 No.1, pp. 67-80
Abstract
우리는 일류가 되어야 하며, 일류만이 아시아나에 존재할 가치가 있습니다. 우리는 고객에게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에 대한 이해와 확신을 주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항공사를 해서는 안됩니다.

( 박삼구, 아시아나항공 사장)

1999년 아시아나항공은 능률협회 컨설팅이 평가하는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1위 기업’에 선정되었다. 1996년부터 4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것이었다. 이와 동시에 2년 연속으로 한국생산성본부의 1국내선 항공 서비스 부문 고객 만족도 1위’ 기업으로 선정되었고, 한국생산성본부의 ‘한국 생산성 대상’, 1 환경부의 ‘환경경영대상’ 한국여성문화재단의 ‘항공부문 소비자 만족도 1 위’를 수상하였다. 1999년의 9월까지의 누계만 보아도 영업이익은 2,875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했고 1996년부터 계속 적자이던 경상이익도 1,605억원을 기록하며 후자로 돌아섰다. 1999년 8월에는 유상증자를 실시하여 1998년 1,422%이던 부채비율을 249%로 줄이는 데 성공했고 ‘1999년 12월 KOSDAQ등록이 승인되어 거래가 개시되었다. 아시아나항공은 국제선 제 1청사로 이전하게 되었고, 일본지역 최다 도시 운항항공사, 중국지 역 최다 승객 수송항공사로 떠오르게 되었다. ‘이 모든 성과가 창립한지 불과 10여년 만에 이루어진 것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54433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Management Research (경영연구소)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경영사례연구)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36 (2002) (경영사례연구)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