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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時代 活字 使用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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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尹炳泰
Issue Date
1978-12
Publisher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Citation
奎章閣, Vol.2, pp. 57-77
Abstract
우리나라 사람들이 世界에서 가장 자랑할 것이 있다면 金屬活字의 發明과 한글의 創制를 들 수가 있다. 高麗時代에 이루어진 金屬活字의 發明은 世界 어느 나라 보다도 앞서며, 中國은 물론 獨逸의 구텐베르흐나 英國의 캑스튼 보다도 빠른 일인 것이다. 金屬活字 뿐만 아니라 木活字·膠泥活字·陶磁活字 등의 便用은, 朝解時代에서도 계속하였으며 活字 實勳의 一部도 오늘날까지 남아 있다. 그리고 이들로서 찍은 책들도 남아 있어 그 分明한 歷史가 계속 밝혀지고 있다. 이와 같은 歷史는 金斗鍾·孫寶基·白麟 등 여러 先學의 著作에 의하여 그 一部分이 발표된 바 있으나 새로운 活字의 出現이나, 이미 알려진 活字에 대한 새로운 事實의 發見 등은 이와 같은 著作을 약간 보충하여야만 할 사정이 되었다. 이 論考에서는 이러한 사정을 고려하여, 朝鮮時代에 만들어 사용하였던 우리나라의 活字를 살펴보려는 것이다.
ISSN
1975-6283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3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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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규장각한국학연구원)규장각규장각 (奎章閣) vol.02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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