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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世紀初 晋州地方의 里坊再編과 士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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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李海濬
Issue Date
1982-12
Publisher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Citation
奎章閣, Vol.6, pp. 91-113
Abstract
朝鮮朝에 있어서 鄕村社會의 質的인 變貌를 추적할 때 壬亂을 분수령으로 하는 그 이전과 이후의 시기는 본질적으로 많은 차이를 보여준다. 그러나 이러한 통념은 異族의 침입과 그 혼돈속에서 상대적으로 확대된 사회·경제면의 심각한 변화례의 지적이건, 16世紀史의 전개과정속에 새로운 변화의 요인이 있었다는 지적이건을 막론하고 정작 鄕村自體의 문제에는 깊은 조명을 하지 못하고 있다.
ISSN
1975-6283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3427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규장각한국학연구원)규장각규장각 (奎章閣) vol.06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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