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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代社會의 婚姻形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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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崔在錫
Issue Date
1986-12
Publisher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Citation
奎章閣, Vol.9, pp. 85-95
Abstract
新羅의 婚姻이 同姓·近親婚이냐 또는 異姓婚이냐 하는 이른바 婚姻規制의 문제에 대하여는 이미 언급한 바 있으므로 여기서는 高句麗·百濟·新羅의 三國時代로부터 統一新羅를 거쳐 後三國時代에 이르는 시대의 婚姻의 형태 즉 同時的인 配偶者(妻)가 한 사람인가 또는 두 사람 이상인가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古代社會의 婚姻形態에 대하여 지금까지 언급된 바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本考察과는 그 시각과 규모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다고 하겠다. 본고의 중심과제가 혼인의 형태라 하더라도 倭와의 혼인과 三國間의 혼인도 아울러 알아보고자 한다. 그리고 新羅에 관해서는 그 史料가 高句麗나 百濟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많으므로 新羅의 혼인형태는 王室의 혼인형태와 一般國民의 혼인형태를 구분하여 고찰하고자 한다. 또한 婚姻時의 禮物이나 嫡庶의 신분차이에 대하여도 알아보고자 한다.
ISSN
1975-6283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3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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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규장각한국학연구원)규장각규장각 (奎章閣) vol.09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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