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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역사적 기록물과 관련된 증서학(diplomatique) 및 기록학(archivis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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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올리비에퐁세; 김은영
Issue Date
2009-06
Publisher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Citation
奎章閣, Vol.34, pp. 137-152
Keywords
국립기록원역사적 기념물퐁에 대한 존중프랑스 기록국고문서학교
Abstract
6~10세기에는 증서의 보존이 거의 전적으로 종교기관에 의해 이루

어졌다. 11~12세기에는 평신도 문서담당자가 등장하였다. 13세기 초에야 프

랑스 국왕은 자신의 기록물에 대해 두드러진 관심을 표명하게 되었다. 19세

기 중엽에 이르러 프랑스 기록학의 가장 큰 성과인, 퐁에 대한 존중이라는

개념이 탄생하였다. 오늘날 공공기록물 정책의 책임기관은 프랑스 기록국이

다.
ISSN
1975-6283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4697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규장각한국학연구원)규장각규장각 (奎章閣) vol.3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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