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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城址實測圖』와 倭城 -朝鮮總督府의 植民地 支配와 관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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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太田, 秀春
Issue Date
2000-06
Publisher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Citation
한국문화, Vol.25, pp. 135-191
Abstract
동아시아 역사를 연구할 때 중요한 논점의 하나에 壬辰倭亂이 있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壬辰倭亂은 韓半島를 전장으로 日本·朝鮮·明 세 나라를 뒤흔든 一大戰爭이고 동아시아사에서는 꼭 언급되는 역사적 사건의 하나이다. 특히 韓日關係史에 있어서 극히 중요한 역사 사실이고 많은 연구성과가 축적되어 있지만 그 내용은 壬辰倭亂 당시의 연구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 실상이다. 그러나 壬辰倭亂에 대한 연구는 그 시대에 한정된 문제가 아니다. 조선 식민지화의 과정에서 당시의 日本人들, 특히 식민지 지배를 추진한 사람들이 역사왜곡을 하면서 壬辰倭亂을 식민지 지배의 정당화에 이용하였다고 추측된다. 하지만 당시의 식민지 당국이 그것을 어떻게 의식하고 있었는가에 대해서는 막연하게 지적되어 왔을 뿐 구체적인 검토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ISSN
1226-8356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6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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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규장각한국학연구원)Korean Culture (한국문화) Korean Culture (한국문화) vol.2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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