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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소개]조선·대한제국 條約文 원본들과 중요 근대화 사업 계약문서들의 행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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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이태진
Issue Date
2004-06
Publisher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Citation
한국문화, Vol.33, pp. 331-346
Abstract
조선왕조는 1876년 2월에 일본과 수호통상조약을 체결한 것을 계기로 문호를 개방하여 이후 미국 등 서양 여러 나라들과도 통상조약올 체결했다. 그런데 그 원본으로 현재 국내에 전하는 것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1904년 2월 러일전쟁 이후에 강요된 협정들의 원본들은 현재 서울대 奎章閣에 그대로 다 보관되어 있으나 그 이전 것은 영국과의 수호통상조약 漢文本 하나 뿐이다. 그러면 나머지는 모두 어디로 가버린 것일까? 서울대 奎章閣 도서 중에「隆熙四年五月十二日 警視總監 若林賫藏, 内部大臣 않 朴齊純閣下 條約書類進達의 件』이란 제목을 난 공문 서류 한벌 (6매. 日本文 도서번호 査 23154》이 소장되어 있다. 이 서류의 머리에 統監府 警視總監이 한국 내부대신 박제순에게 밝힌 사연은 다음과 같다.
ISSN
1226-8356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673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규장각한국학연구원)Korean Culture (한국문화) Korean Culture (한국문화) vol.3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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