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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애호가의 안데스음악 사랑, 그 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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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한필웅
Issue Date
2008-11-01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4, pp. 120-124
Keywords
안데스음악대중화엘 콘도르 파사케나
Abstract
우리나라 월드뮤직 애호가들의 성향

이 별난 것일까. 안데스음악 음반은 샹

송, 칸초네, 러시아 로망스에 이어 국

내 월드뮤직 애호가의 가장 큰 사랑을

받는다. 이 지역음악에 무관심한 이웃

나라 일본과는 사뭇 다른 양상이다. 안

데스 음악은 우리음악과 같은 5음계로

구성되어 ‘낮선 친숙함’이라는 어려운

심리용어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친근하게 느끼기 때문일 수 도 있겠고,

‘봄보’(안데스지역의 북)의 리듬에 실린 비장미(悲壯美)가 우리네

‘한(恨)’의 정서에 부합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translatin/0811/pdf/Trans08110414.pdf

http://hdl.handle.net/10371/69147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04 (200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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