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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달인들이 빚은 콜롬비아의 장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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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이강원
Issue Date
2010-06-01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2010;12:75-82
Keywords
콜롬비아장신구원주민잉카황금
Abstract
나는 20대 중반부터 50대 후반까지 30여 년 동안 세계를 떠도는 유목민으로 살았다. 외교관의 아내로 보낸 그 30년 세월 속에는 수많은 인연의 산맥들이 솟아 있다. 그중에서 가장 큰 융기는 전통장신구와 라틴아메리카와의 만남이다. 되돌아보면 장신구와의 만남처럼 라틴아메리카와의 만남도 누군가에 의해 미리 프로그램된 것 같이 느껴질 정도로 각별한 인연이었다. 남편이 외교관 생활을 처음 시작한 곳이 브라질, 마감한 곳이 아르헨티나. 모두 라틴아메리카였다. 더욱이 다른 지역에서는 3년 이상 보낸 곳이 없었던 것에 비해 중남미에서는 10년을 보냈으니 각별할 수밖에 없다...
ISSN
2093-1077 (online)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translatin/1006/pdf/Trans10061212.pdf

http://hdl.handle.net/10371/69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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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12 (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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