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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개발은행의 한국신탁기금 - 한국ㆍ라틴아메리카 간의 새로운 협력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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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곽재성
Issue Date
2008-11-01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4, pp. 82-85
Keywords
미주개발은행한국신탁기금라틴아메리카 사업국가 이미지
Abstract
미주개발은행(IDB: Inter-American Development Bank)은 세계 5대 지역개발은행의 하나로서 라틴아메리카의 경제사회 개발을 촉진하고 라틴아메리카 지역의 통합을 실현시키기 위해 1959년에 설립되었다.

자본금은 1,010억 달러로서 지역개발은행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역내 28개 국과 역외 19개 국 등 총 47개 회원국으로 구성되어있다. 가장 큰 특징의 하나는 다른 개발은행과는 달리 역내국의 출자 비중(84.1%)이 높다는 점이다. 최대주주인 미국(30%)을 제외해도 수원국의 비중은 반을 넘는다.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translatin/0811/pdf/Trans08110408.pdf

http://hdl.handle.net/10371/69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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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04 (200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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