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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사라지고, 진실이 사라지고 - 후아레스 시의 ‘여성살해’와 뒤범벅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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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폰세 코르데로로베르토; 조성훈
Issue Date
2009-07-01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8, pp. 50-55
Keywords
로베르토 볼라뇨『2666』후에레스 시여성살해Roberto BolañoCiudad JuárezFemicidios
Abstract
2004년 발간된 로베르토 볼라뇨의 유작(遺作) 소설 <2666>에서는 유럽인 문학평론가 두 사람과 칠레인 망

명객 한 사람이, 가상의 도시인 듯하지만 수많은 미해결 ‘여성살해’ 사건으로 서글픈 명성을 얻은 멕시코 국경도시 후아레스와 쓰라릴 만큼 비슷한 도시에서 한 마술사를 찾아간다. 그 마술사는 독토르 퀘니히라고 알려져 있지만 두 문학 평론가는 그의 정체에 심각하고도 불길한 의심을 품고있다. 독토르 퀘니히에 대한 일련의 질문에서는 아무 것도 밝혀지지 않는다. 정말 마술사라는 사실만 드러날 뿐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translatin/0907/pdf/Trans09070806.pdf

http://hdl.handle.net/10371/6936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08 (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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